TODAY
생명은 채움이 아니라 잘 비우고 채우는 박자로 산다
易과 量子易과 量子를 나란히 놓는 까닭. 算과 觀, 그리고 받는 자의 자리.
利涉大川의 조건은 용기가 아니라 준비다. 고전이 시사를 읽는 자리.
SERIES MAP
세 서가에 나누어 꽂았습니다. 어느 서가든 처음부터 읽을 수 있습니다.

선택은 고르는 일이 아니라 겹쳐 보는 일이다. 효 이야기로 읽는 결정의 기술.

가장 오래된 책과 가장 새로운 물리가 같은 자리를 가리킨다.

고전의 눈으로 오늘의 정세와 시장을 읽는다.

60초의 지혜, 카드 한 장의 글. 시즌 단위로 공개.
JUYEOK ATLAS
괘마다 오늘의 언어 한 줄을 앞에 두고, 원문과 정이천·주자의 주석은 그 뒤에 접어 두었습니다. 격자에서 아무 괘나 눌러 들어가면 됩니다.
오늘의 효
重天乾 九三
終日乾乾 夕惕若 厲无咎
하루를 다해 힘쓰고, 저녁에는 스스로 돌아본다. 위태로운 자리에 있어도 두려워할 줄 아는 성실에는 허물이 없다.

ABOUT
철학을 말하는 자, 몸으로 입증합니다. 태극크리에이터이자 교사로, 책상과 도장이 한 사람 안에서 만나는 기록을 씁니다.
BOOKS
연재가 책이 됩니다. 서장과 발췌를 먼저 공개합니다.
배를 만드는 문명이 다음 바다를 지배한다. 주역의 한 구절로 읽는 문명사.
전 13편 초고 완성 · 서장 공개 예정
志·位·應 세 축으로 소상전을 읽으면, 마음의 지도가 보인다.
본문 완성 · 샘플 장 공개 예정
한 글자의 무게로 역사를 적는 법. 붓이 곧 판정이던 시대의 문법.
초고 완성 · 일부 장 공개 예정
FAQ
현재 영광고등학교 교사로, 소옹의 상수역학을 연구하는 학자이자 20년차 태극무예 수련자입니다. 학술과 수련을 분리하지 않고 함께 연구하는 점이 특징입니다.
주역은 변화의 패턴을 인식하는 사유 도구입니다. 점은 그 한 응용일 뿐이며, 정이천 『이천역전』과 주자 『주역본의』가 이런 해석의 정통 흐름입니다. 이 사이트도 그 노선을 따릅니다.
가능합니다. 본인이 현역 수련자로, 새벽반에서 50대 회원과 함께 수련합니다. 태극무예는 격투가 아니라 몸의 결을 회복하는 수련이므로 천천히 시작할 수 있습니다.
주역·소옹, 몸 철학, 동양 사유와 의사결정, 고전으로 읽는 시사까지 네 영역입니다. 상단의 문의 버튼으로 조건을 알려주시면 빠르게 회신드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