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SSAYS
한 편씩 읽어도 되고, 처음부터 따라와도 됩니다. 두 서가에 나누어 꽂았습니다.
가장 오래된 책과 가장 새로운 물리가 같은 자리를 가리킨다. 서문과 아홉 장, 종장.
선택은 고르는 일이 아니라 겹쳐 보는 일이다. 효 이야기로 읽는 결정의 기술.
이끼에서 세포까지, 생명이 서로를 살리는 방식을 따라가는 연환 에세이.
몸이 먼저다. 본책에 앞서 내놓는 다섯 편의 선연재.
에세이 밖의 읽을거리